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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 - 10년 전 창원대] 강가에서
  • 주혜진/국어국문
  • 승인 2018.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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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하얀 깃 걷어 올려 한발 접은 저 도요새

오늘은 맑은 물에 제 마음을 씻는 걸까

해지고 노을이 져도 날아갈 줄 잊었다.

 

12회 창원대문학상 시부문-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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