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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49주년마무리가 아닌 이어나가기 위한 쉼표를 찍다
  • 창원대신문
  • 승인 2018.04.02 08:05
  • 호수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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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영국 소설가 에드워드 불워 리튼은 문학과 언론의 영향력을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창원대신문 역시 ‘펜’의 영향력을 알기에, 그 펜으로 49년 동안 열정을 담아 진실을 적었습니다. 손에서 펜을 내리며 찍은 점은 마무리가 아닙니다. 언제나 날카로워야 하는 촉이 닳아 무디어지지 않기 위한 쉼표, 이어감을 뜻합니다. 지금 기사를 적는 펜이 창원대신문이란 원고지에 헛된 잉크 흘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원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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