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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거기!
  • 이차리 편집국장
  • 승인 2018.03.19 08:00
  • 호수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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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1학기가 개강한 지 어느덧 3주 차가 돼 간다. 교정에는 학생들이 많이 보이고, 그 사이사이 여전히 몇몇 건물을 물어보는 새내기들이 보인다.

신입생 또는 재학생이지만 아직 잘 모르는 곳이 있다면, 그대들을 위해 준비했다. 어디? 거기! 창원대학교 학생이라면 알아야 하는 그곳!

 

◇ 봉림관 2층 교직원식당&C's Cafe

학생생활관, 봉림관 1층, 사림관 1층에만 교내식당이 있다고 안다면 크나큰 착각! 4번째는 봉림관 2층에는 교직원식당이다. 학생식당에 비해 가격은 있지만, 1층 매점에서 식권을 사면 이용 가능. 식사 후에는 바로 옆 C's Cafe에서 후식도 즐기는 1석 2조!

 

◇ 생활관복지동 카페와 앞 호수

나른한 오후, 잠을 깨기 위해 커피가 생각난다면 학생생활관으로 가보자. 생활관복지동 1층에 자리한 카페에서 커피를 한잔 들고, 앞의 호수를 한 바퀴 돌다 보면 어느새 잠은 달아나고 없다.

봄철 우리대학에서 절경으로 뽑히는 호수. 호수를 따라 즐비 된 의자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보자.

 

◇ 동백관 2층 인재개발원

입학에서 졸업까지 대학생활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기업체가 원하는 인성·창의성·전문성을 겸비한 인재양성을 위해 맞춤형 취업지원을 제공하는 부서.

입학은 했으나 취업이 막막하다면, 주저 없이 인재개발원을 찾아가자.

 

◇ 동백관 3층 기초교육원&ACE+

수업이 없음에도 바삐 움직이는 선배들. 무슨 일을 하는 걸까? 대외활동일 수도 있지만, 교내활동에서 이름이 빠지지 않는 바쁜 사람이라면? 십중팔구 기초교육원과 ACE+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을 것이다.

남들보다 알찬 학교생활을 하고 싶다면 올리오는 공지를 눈여겨보고 이거다 싶은 프로그램에 꼭 지원하자.

 

◇ 81호관 LINC+

3학년이 되면 들어는 봤을 ‘캡스톤디자인’. 이론으로 배운 전공지식을 직접 연구하거나, 제작해보고 싶다면 꼭 수강 신청해야 하는 교과목이다.

2학기에는 신청하고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해 제공되는 지원을 알차게 이용해보자.

 

◇ 85호관 특성화사업단

창의 인재양성과 창조경제 견인을 위한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학문분야 집중 육성으로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5가지 특성화 분야에 참여하는 학과·학부생이라면, 2018년 사업이 종료되기 전 꼭 지원을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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