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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 - 10년 전 창원대] 소나기
  • 주혜진/국어국문
  • 승인 2018.03.19 08:00
  • 호수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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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높푸른 하늘멀리 달려온 비구름에

한 모금 소나기로 머리감은 신록이여

긴 여름 더위에 지친 내 마음도 맑아라

 

12회 창원대문학상 시부문-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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