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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사과문
  • 창원대신문
  • 승인 2018.03.05 08:01
  • 호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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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창원대신문에서 발행한 기사 중 3건이 경북대신문의 기사를 표절한 사태와 관련해 창원대신문에서 독자와 경북대신문에 사과드립니다.

문제가 된 기자의 기사는 본지 615호(2017.4.17.) ‘과잠, 어디서 왔을까?’, 616호(2017.5.15.) ‘ROTC 대학생과 군인사이 학군단의 생활상’, 618호(2017.6.12.) ‘우리 집이 부자라고?! - 국가장학금 제도를 파헤치다’ 이상 3건의 기사로, 경북대신문 1554호(2015.5.11.) ‘우리 집이 부자라고?! - 국가장학금 제도를 파헤치다’, 1567호(2015.11.30.) ‘본교를 수놓는 과잠’, 1592호(2017.4.10.) ‘ROTC 대학생과 군인 사이, 학군단의 생활상’ 기사 3건과 표제·기사·인터뷰·레이아웃·디자인 등에서 일치 또는 상당 부분 유사함이 사실 조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3편의 기사 모두 기자윤리를 심각하게 위배한 표절이기에 학보사로서 진실을 추구할 것이라는 독자의 기대를 저버린 잘못이 결코 작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해당 기자는 잘못을 인정했으며, 경위서와 사과문을 작성해 경북대신문으로 발송했습니다. 또한, 인터넷신문에 올려진 3건의 기사는 모두 내렸습니다.

기자 교육 시 좋은 기사를 참고하라 했으나, 기사의 표절은 생각 못 하였고, 신문 발간 과정에서도 이 부분을 신경 쓰지 못하여 이번과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대학언론사는 재발 방지를 위해 기자윤리강령을 마련하고, 이를 준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 기사를 작성한 경북대신문 김민호, 서민준, 이상봉, 이승연, 정수정 기자와 해당 지면 편집 기자, 아울러 경북대신문에 크나큰 심려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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