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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밖으로 나온 ‘한국사’
  • 이차리 기자
  • 승인 2017.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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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사업단과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한 인성특강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지난달 29일(수) 대학본부 대강당에서 최태성 EBS, 이투스교육 한국사 강사의 초청 인성특강이 열렸다.

2017 ACE+ 인성특강 <강의실 밖으로 나온 ‘한국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최, ACE+사업단과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했다. 강연은 참석한 학생들과 지역민들의 생활 전반이 인성 친화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최태성 강사는 ‘한 번의 젊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어려운 역경을 이겨낸 역사 속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관중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며, 한 사람의 인생에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이다”며 조언했다.

정성아 ACE+사업단 담당자는 “인성교육이 학생들에게 따분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하고 싶었다”며 “한국사 교육을 통해 친숙한 강사가 역사를 통해 삶의 길잡이 역할을 해, 다른 프로그램보다 학생의 만족도가 높았다. 앞으로도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최대한 요구에 맞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현(생명보건 16) 씨는 “고등학생 때부터 존경했던 선생님을 실제로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인생의 멘토로서 어려움을 극복한 여러 이야기를 해 주셔서, 진로에 대한 불안감을 줄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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