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보도자료
수정된 학내 표지판건물찾기 수월해져
  • 신현솔 기자
  • 승인 2017.11.13 08:02
  • 호수 623
  • 댓글 0

장기간 수정되지 않던 학내 이정표와 표지판이 전면 수정됐다. 잘못된 이정표와 표지판으로 불편을 겪던 학내 시설 이용자들은 수정된 표지판을 보고 건물을 찾기 쉬워졌다고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학내 표지판은 지난 여름 방학과 이번 학기를 통해 변경됐다. 순환도로 대형 입간판, 본관이 이전된 건물명, 그리고 단대별 강의실이나 행정실, 신축 건물과 완공 건물 등의 표지판이 새로 붙여졌다. 이승준 시설과 담당자는 “매년 1, 2회 씩 단대별로 변경된 표기 사항에 대해 전달 받는다. 즉각적인 수정은 불가능하지만 매년 수정 사항을 모아서 한 번에 변경한다. 노후 혹은 변경되는 표지판이 많아지면 학기 중이라도 수정이 가능하다”며 장기간 수정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하지만, 제작 이후 한 번도 수정되지 않아 불만이 많았던 학내 스탠드 동아리는 여전히 수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에 대해 김민규(경영 13) 위드유 동아리 연합회장은 “방학 전 변경된 학내 스탠드 동아리 위치 안내도 개선을 위해 학생과에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여전히 수정되지 않았다. 그래서 지난 23일(월) 학생과에 다시 연락을 취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승목 학생과 담당자는 “협조문이 들어온다고 바로 해결되지 않는다. 또한, 예산 문제와 학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지 않아 알아보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됐다. 현재 스탠드 동아리 안내판은 접수 및 확인을 마친 상태다”며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현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