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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부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4개 쾌거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7.11.13 08:00
  • 호수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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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부가 전국체전에서 4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달 20일(금)부터 26일(목)까지 개최된 ‘제98회 전국 체육대회’에서 육상부가 금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또한 탁구부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볼링부가 은메달 1개를 각각 수확했다.

육상부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김민지(체육 15) 선수가 400m, 400m 허들,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에 올랐다. 김나연(체육 14) 선수도 100m 금메달, 400m 계주 금메달로 2관왕에 올라 우리대학 육상부는 2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강다연(체육 17) 선수는 멀리뛰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3관왕을 기록한 김민지(체육 15) 씨는 “힘든 훈련과정을 이긴 성과라서 더 기쁘다. 앞으로도 학업과 운동 모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밖에 이번 전국체전에서 볼링부 김혜원(체육 13)▲남은설(체육 15)▲이소현(체육 15) 선수가 여대부 3인조 은메달을 수확했다. 또, 탁구부 원지은(체육 15) 선수의 여자단식 개인전 은메달을 비롯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목에 거는 등 경남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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