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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준 교수, 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영광
  • 서영진 기자
  • 승인 2017.10.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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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준 자연대 생명보건학부 교수가 세계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이하 마르퀴즈)에 등재될 예정이다.

마르퀴즈는 1899년에 개간해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의 상위 3%에 해당하는 전문가를 선정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다. 곽승준 교수는 다양한 독성시험과 연구를 진행한 독성학 전문가로 그간 다양한 인체 유해가능 물질에 대한 독성 연구와 위해성 평가를 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국내외 학술활동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인명사전에 등재된다.

곽승준 교수의 수업을 듣는 구연진(보건보건 14) 씨는 “4년 동안 곽승준 교수님 수업을 들어왔는데 이렇게 세계 3대 인명 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에 등재된다는 소식을 듣게 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SCI급 논문 작성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들었는데 정말 존경스럽다”고 전했다.

곽승준 교수는 현재 우리대학 생명의과학연구원과 생명보건학 창의인재양성사업단 등에서 독성학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또한 한국 독성학회 임상독성분과위원장 및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곽승준 교수는 최근 5년간 SCI(국제과학논문색인)급 국제전문학술지 20여 편을 비롯해 국제 학술지 80여 편, 국내 학술지 50여 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등 끊임없이 학문적 탐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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