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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학기 감사했습니다!알찬 강의 교원 16명 시상, “교수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서영진 기자
  • 승인 2017.09.25 08:00
  • 호수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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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월) 대학본부(신관) 6층 상황실에서는 지난 2017-1학기 동안 좋은 강의로 학생들에게 높은 강의평가를 받은 교원 16명을 선정해 ‘강의평가 우수강의상(BTA) 시상식’을 진행했다.

교육의 질 제고와 학습자의 만족도 파악을 위해 2001년부터 매 학기 시상식을 하고 있다. 이번 우수 강의상은 우수한 강의평가를 받은 과목을 단과대에서 개설되는 강의의 비율에 따라 배분해 선정했으며, 교양수업, 대단위 강좌, 비전임교원, 야간학과 등의 우수강의로 각각 시상했다. 

박정선 인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외 16명의 교원이 우수강의상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강의상 수상자 중 총 4회 이상 수상한 전임교원에게 주어지는 ‘그랑프리상’은 김동완 자연대 생명보건학부 교수(분자생물학), 홍현욱 메카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메카트로닉스재료개론), 안성수 사회대 행정학과 교수(행정학의 이해)가 수상했다. 

시상을 맡은 최해범 총장은 “우리대학 모든 교수님들의 교육·연구 성과는 대학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 “우리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교수들의 역량과 복지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우수강의상을 수상한 교수들의 강의 포트폴리오와 동영상은 학내에 공유 및 우수강의사례 발표를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교수법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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