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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지역인재 7급 선발시험 4명 합격 쾌거
  • 하수민 기자
  • 승인 2017.05.29 08:00
  • 호수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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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선발자 중 절반 차지

앞으로도 지원 할 예정

 

지난 15일(월)에 인사혁신처가 발표한 ‘2017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우리대학은 4명의 최종합격자가 배출됐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은 전국 지역별 우수 인재를 고르게 채용해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충원경로를 다양화하고자 시행하는 시험이다.

행정직에는 이동경(경영 12) 씨, 김보람(영어영문 12) 씨, 기술직에는 박정원(정보통신공 11) 씨, 성지윤(산업시스템공 07) 씨로 모두 4명이 합격했다. 이들은 학과 상위 성적(10% 이내), 토익(700점 이상), 한국사(2급 이상) 등의 선발자격 요건을 갖췄다. 이후 종합인력개발원을 통해 총장 추천과 서류, 면접 시험을 통과했다.

합격자들은 내년 상반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입교해 4주간의 공직 적응,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후 각 중앙행정기관(부·처·청)에서 1년간의 수습 근무를 거쳐 정규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합격자 이동경(경영 12) 씨는 "1차 필기시험부터 2차 면접 준비까지 학교측의 지원을 받았다. 이렇게 도움을 받아 4명이나 합격할 수 있던 것 같다"며 학교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영철 종합인력개발원 담당자는 “이번 선발시험에 대비해 대학에서 교재 지원과 면접 지원, 선배 졸업생과의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이 이뤄졌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 인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에서는 총 8명의 수습직원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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