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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에 이어 양궁까지 금메달 목에 걸어
  • 신혜린 편집국장
  • 승인 2017.05.29 08:00
  • 호수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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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생들의 금메달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월) 개최된 ‘제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는 볼링부가 개인전과 3인조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 15일(월) 개최된 ‘제51회 전국남녀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는 김영경(체육 14) 씨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8일(월)부터 14일(일)까지 전남 목포시 국제볼링경기장에서 개최한 ‘제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에서 이소현(체육 15) 씨는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거머줬다. 이어 3인조 경기에서도 이소현(체육 15) 씨는 김혜원(체육 13) 씨, 남은설(체육 15) 씨와 함께 금메달을 차지했다. 13일(토)에는 김혜원(체육 13) 씨가 3위를 차지해 볼링부의 위상을 드높였다.

양궁에서도 우승 소식이 이어졌다. 김영경(체육 14) 씨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충북 청주시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제51회 전국남녀양궁 종별선수권대회’대회에 출전해 개인전 7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영경(체육 14) 씨는 합계 334점을 차지해 계명대 출신 김수린 씨와 전수빈 씨를 1점 차로 따돌리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해 전국 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임해진(체육 16) 씨도 개인전 60m에서 334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347점을 쏜 광주여대 출신 곽진영 씨에 3점을 뒤져 아쉽게 은메달을 차지했다.

볼링과 양궁의 연이은 우승 소식에  우리대학 관계자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들이 모든 방면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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