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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없는 사회대… 운영에는 이상 없어개인적인 사정으로 휴학 결정, 공식적 발표는 단학대회에서
  • 서영진 기자
  • 승인 2017.05.15 08:03
  • 호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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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 부회장으로 당선됐던 김민수(행정12) 씨가 사퇴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회장직 사퇴 건은 행정적 절차를 거쳐 이번학기 내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사회대 집행부에 따르면 김민수 부회장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휴학한 상태다.

일반적으로 단과대학 부회장은 회장의 공백이 있을 때 이를 채워주는 역할과 단과대학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에 학생들은 부회장의 공석이 사회대 운영에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대겸(법 12) 사회대 회장은 “학우 여러분들이 믿고 뽑아주셨는데 이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서 죄송하다. 부회장의 공석이 느껴지지 않도록 사회대의 각 학과 학회장들의 도움을 받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대 부회장직 추가 선출에 관해서는 “학칙상 다시 뽑을 수는 있다. 하지만 다시 뽑을 경우 시간적, 경제적 비용 부담이 커 추가적으로 선거를 진행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사회대 부회장직 공석에 대한 공식적 발표는 행정적 절차가 마무리 된 후 단학대회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대 학생회 사이다 선본은 지난 3월 23일(목) 보궐선거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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