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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대 선두로 각 단대 체전 시작
  • 하수민 기자 · 정현진 수습기자
  • 승인 2017.05.15 08:00
  • 호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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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터 대동놀이까지

18일(목) 경영대로 마무리

▲대운동장에서 축구경기를 진행하는 모습

지난 2일(화) 대운동장에서 자연대 체전이 진행됐다. 자연대를 선두로 예술대, 공과대, 인문대 체전이 개최됐다. 이어 오는 17일(수)에는 사회대, 18일(목)에는 경영대가 체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각 학과 대항전으로 스포츠 경기를 진행했던 작년과는 다르게, 이번 자연대 체전에서는 두개의 학과가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했다. 스포츠 경기가 끝난후, 운동장을 돌며 학과별로 게임하는 대동놀이가 이어졌다. 대동놀이는 디비디비딥, 축구공으로 볼링하기, 단체줄넘기, 종이 뒤집기 등이 준비돼 있었다.

정유정(간호 17) 씨는 “기대했던 체전에 참여해 보니 신기했다”며 “동기들과 함께 응원과 게임을 한 것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황유찬(수학 16) 씨는 “돗자리를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데 학교 측에서 이 부분에 대해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 “체전이 끝나고 열리는 자대인의 밤에서 준비돼있다. 자대인의 밤에서 우승했을 때 받게 될 상품들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각 단대별로 체전이 끝나고 저녁이 되면 ‘00대인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누구나 구경할 수 있는 장기자랑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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