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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주차장 이용에 불만 제기돼
  • 하수민 기자
  • 승인 2017.05.15 08:00
  • 호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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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과 “순찰 도는 중”

장기 주차 단속도 시행 중

▲주차구간이 아닌 곳에 차가 주차돼있는 모습

주차장에서 주차구간이 아닌 구간에 주차를 하거나 주차선을 튀어나오게 주차를 하는 경우가 있어 불편을 겪고 있다.

창원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한 제보자는 매너 없는 주차장 주차에 불만을 토로하며, 학교 측의 단속은 없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많은 학생들이 불편을 토로했다.

이상수 총무과 담당자는 “관련된 일은 학교 내에 행사가 있을 경우에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인 것 같다”며 “근로학생들이 일주일에 2,3번 순찰을 돌며 주차 상태에 대해 점검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기주차에 대한 단속도 하고 있는 편”이라고 밝혔다.

무료 주차장 이용자 배재호(기계 14) 씨는 “사진처럼 주차하는 사람이 가끔 있긴 하지만 흔하지는 않다. 하지만 정문 무료 주차장을 올라가는 길이 차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고 지나다닌다”며 “주의를 하는 편이지만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조치를 취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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