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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한 눈에여전히 모르는 학생 많아, 국제교류원 “많은 관심 바라”
  • 이차리 기자
  • 승인 2017.04.03 08:00
  • 호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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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설명회에 참석에 설명을 듣고 있다.

지난달 22일(수) 국제교류원에서 ‘2017 국제교류 프로그램 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국제교류원 외에도 각종 교내의 국제교류 프로그램 종류와 지원 방법 등 소개가 있었다.

강새롬 국제교류원 담당자는 “13년 이후 처음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처음에는 학생들의 단순한 관심 부족으로 지원율이 타 대학에 비해 낮다고 생각했으나, 작년에 학생상담을 통해 프로그램을 잘 모르는 학생이 많음을 알았다”며 “타 대학에 비해 프로그램이 적을 수는 있으나 학교 규모에 맞춰 알차게 돌아간다. 떨어지면 아쉬울 수도 있고, 막상 합격한 뒤 다른 일로 못 가게 되어도 취소가 가능하니, 관심을 가지고 보면 좋겠다”고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권유했다.

설명회에 참가한 전종규(환경공 08) 씨는 “교내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회란 와글의 공지를 보고 참석했다. 해외파견에 관심이 없었지만, 설명회를 듣고 관심이 생겼다. 하지만 학년 때문에 해외파견이 불가능한 점이 아쉽다”며 아쉬운 마음을 보였다. 덧붙여 “학교의 다양한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 건지 알게 됐다. 조금 더 일찍 알지 못한 아쉬움에,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다른 학우들에게 알려주고 싶다”며 설명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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