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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특성화(CK)사업 워크숍 개최
  • 유희진 기자
  • 승인 2016.10.24 03:29
  • 호수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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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금) 창원 호텔인터내셔널 회의실에서 ‘대학특성화(CK)사업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중간(성과)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특성화사업 추진전략 및 실무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외국어심화프로그램(ELP)과 NCS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시스템 구축은 모범사례로 발표됐다.

외국어심화교육은 소수정예 인원으로 실무, 현장중심의 교육서비스(출석, 테스트, 과제제출, 평가피드백 등)가 제공돼 학생 스스로 쓰기, 말하기 학습이 실시간 가능하다. 또한 교육과정 전체가 스마트앱으로 관리되고 있어 학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NCS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시스템은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에게도 제공돼 취업준비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성화사업추진본부 동성식 본부장은 “대학특성화(CK)사업은 지역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구조개혁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학부교육의 내실화로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성화사업에 우리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성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사업단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6개 특성화 사업단 사업이 향후 3년간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우리대학이 특성화되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대학은 지난 5월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 중간(성과) 평가에서 6개 모든 사업단이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돼 계속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이는 전국 국·공립대 중 가장 많은 사업단이다.

특성화사업은 5개 특성화분야(메카트로닉스융합분야, 생명의과학융합분야, 동남권비즈니스융합분야, 해양플랜트융합분야, 지역사회연계분야)에 대학자율유형 4개, 국가지원유형 2개, 우수학과 2개가 학부학생들의 특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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