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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수시모집 21일(수) 모집 마감돼평생학습자전형 1.07:1로 마감… 평생학습자전형 모집인원 못 채운 과도 있어
  • 신혜린 기자
  • 승인 2016.09.26 09:01
  • 호수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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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2017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접수가 1,352명 선발에 8,872명이 지원, 총 6.56:1의 경쟁률로 지난 21일(수) 마감됐다. 지난해 6.14:1보다는 다소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수시모집은 지난해와 달리 고교 교육과정운영의 활성화와 사교육 감소, 특기자전형의 모집 규모 축소를 위해 문학, 어학, 컴퓨터·정보통신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다. 따라서 올해 신설된 ▲다문화자녀전형, ▲평생학습자전형을 포함해 ▲학업성적우수자전형, ▲지역인재전형, ▲국가보훈대상자전형 등 총 9가지 전형에서 1,352명 선발했다.

정원 내 전형 경쟁률은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학업성적우수자전형이 9.37:1을 기록했으며 지역인재전형 6.62:1, 특기자전형 3.29:1 순으로 나타났다. 학업성적우수자 전형의 경우 인문사회계열은 특수교육과가 14:1, 경영학과는 12:1 순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자연계열은 간호학과가 21.64:1, 예체능에서는 21:1로 피아노과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우리대학은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신산업융합학과(야간), 자산관리학과, 창업융합학과, 자연 항노화헬스케어학과 등 총 5개 학과에서 160명의 신입생을 모집했다. 신설된 평생학습자전형은 1.07:1을 기록했으며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신산업융합학과(야간)이 1.84:1, 자산관리학과가 0.94:1, 창업융합학과가 1.06:1,자연계열의 항노화헬스케어학과는 0.94:1로 마감됐다. 모집인원을 다 채우지 못한 채 마감된 학과가 있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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