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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이 오면

 오는 3월 15일(월)부터 21일(일) 마산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3.15의거 50주년 기념 공연으로 뮤지컬 ‘삼월이 오면’이 열린다. 가격은 균일 석 일만 원 이다. 공연 시간은 평일은 오후 7시 30분이고 주말은 오후 3시와 7시이다.

 뮤지컬 ‘삼월이 오면’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창작 뮤지컬로 예전 1960년 3월 15일 자유당 정권이 정 부통령 선거에 승리하기위해 부정을 저지르고, 이에 마산 시민들은 부정에 항거하며 피를 흘리며 싸워가는 진솔한 모습을 담아낸다.

 이와 관련된 문의는 222-020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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