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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소식

★김해 문화의 전당-레인맨

  1988년 개봉작 '레인맨'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레인맨'이 김해 문화의 전당 마루홀에 선다. 오는 4월 2일(금)부터 4월 4일(일)까지 총 5회 무대에 오른다.

 마산문화방송에서 주최, 주관 하는 이번공연은 캐스팅 또한 화려하다. 찰리 바비트역에 박상원, 남경읍이, 더스틴 호프만이 맡았던 레이몬드 역에 남경주, 원기준이 캐스팅 되었다. 티켓가격은 R석 66,000원 S석 55,000원 A석 44,000원이다.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자란 동생 찰리 바비트와 자폐증을 앓고 있는 형 레이몬드가 대륙횡단버스를 타고 여행을 하면서 서로 교감하는 형제의 우애를 다룬 작품이다.

 ☎055)250-5084

★성산아트홀-축하음악회

 창원시 개청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시립예술단 축하음악회가 오는 4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창원의 대표적인 축제인 고향이 봄 축제 개막을 알리는 공연이기도 한 이번 무대는 음악 감상 뿐 만이 아니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담았다.

 이날 공연 구성은 △오빠생각 △줄리엣왈츠 △내 마음의 강물 △축배의 노래등을 비롯하여 시립합창단의 △동무생각 △나물캐는 처녀 △봄이 오면 △목련화 등의 무대가 있다.

 ☎055)212-2231

★3.15아트센터-로미오&줄리엣

 3.15아트센터 만의 특별한 선물 화요명작예술감상회. 오는 4월 6일(화)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감상한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연극 이외에도 영화,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장르로 소개되어 왔다.

 셰익스피어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은 서로 원수인 두 가문의 자녀가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두 젊은 청춘의 아름다운 사랑은 비극적인 죽음으로 치닫고 이로 인하여 두 가문은 화해를 하게 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055)220-6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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