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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을 읽고

 우리학교 신문이 있는 것은 알았지만 한번도 읽어 본적은 없었다.

 기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의 권유로 창원대 신문을 읽게 되었는데 이목을 사로잡을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모집한다는 문구들과 역사 문화 탐방 모집등 학교 생활을 하면서 지나쳐가는 많은 유익한 정보들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 학교가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는 점과 우리 학교 학생이 외국을 나가 우리 학교를 빛내는 점 또한 읽을 수 있어서 무척 자랑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잘 알지 못하는 다른 대학과의 교류하는 부분도 많이 알 수 있었고, 보통 신문에서는 잘 알지 못하는 우리 대학생들의 생활에 관한 문제점도 지적 되어 있어 대학생활에 많은 참고가 되었다.

 ‘역사카페’ 라는 코너를 통해 고등학교때 딱딱한 국사시간에 배웠던 역사를 알기 쉽게 소개한 것을 보면 많은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무엇보다 요즘 대학생들의 핫이슈인 취업문제를 심층보도를 통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다른 대학들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취업전략을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역시 제일 눈길이 가는 것은 ‘도전 그 현장속으로’ 이다. 우리 학교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수기와 많은 경험이 묻어나오는 글들은 읽는 사람에게 많은 영감과 도전정신들을 심어주는 것 같다.

 다른 유명한 신문들처럼 두껍고 읽기 지루한 그런 신문이 아닌 얇으면서도 알찬 내용이 가득 차있어서 창원대신문을 보면서 다른 나의 동기들과 선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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