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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 학생회 입후보자 '다이나믹'하나가 되는 예술대를 위해 한발한발 다가서겠습니다.
  • 안현은,김민음
  • 승인 2009.11.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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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하게 된 계기는?
 (정)‘절대감각’ 체육국장을 역임하면서 예술대학이 다른 단대에 비해 복지, 시설 부분에서 많이 취약하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가진 작은 힘으로나마 복지, 시설 부분의 문제를 해결을 해서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고, 더 좋은 예술대로 발전시키기 위해 출마하게 되었다.

 (부)나 역시 미술학과 기획부장을 역임하면서 예술대학이 다른 단대에 비해 열악하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예술대학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앞으로 더 많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공약 중에서 이것만은 지킬 수 있다, 가장 밀고 있는 공약은 무엇인가?
 오페라 추진이다. 오페라는 80년대부터 4년마다 개최되었다. 특히 지난 2004년에 개최된 오페라가 성황리에 성공을 거두면서 2년 만인 2006에도 오페라가 개최되었다. 그래서 작년인 2008년에도 오페라가 개최될 줄 알고 준비를 했으나 돈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개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내년에는 2006년 오페라 개최된 후 4년을 맞는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꼭 오페라가 개최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예술대 건물에 냉·난방 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매년 선거자들이 냉·난방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웠고 본부에서는 냉·난방 설치를 해준다고 한 것이 3년이 지났다. 이번에도 역시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냉·난방 시설이 설치되도록 노력하겠다.
‘예대인의 밤’을 추진하는 것이다. 예대인의 밤을 하지 않으면 예대의 행사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 내년에는 남아공 월드컵이 열린다. 예대인의 밤을 남아공 월드컵과 맞춰 개최함으로써 예술대 홍보도 하고 열정적인 예대인의 밤을 만들겠다.

공약들을 보면 사물함 설치 등 예산이 많이 들 것 같다. 예산과 관련한 공약을 어떻게 실천 할 생각인가?
 먼저 예술대학에 우유자판기와 과자 자판기 도입은 학생처와 협의를 통해 설치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 여학우 휴게실 관리는 총여학생회와 통해 예산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부족한 사물함 확충은 내년 초 총학생회에서 하는 부족한 기자재 조사에서 정확하게 조사해 올려 확충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술대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예술대 학생들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무용과 학생들은 자연과학대학 건물인 33호관 건물을 사용한다. 이렇듯 예술대 학생들이 서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예술대가 하나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다.
예술대 학생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한데, 어떻게 소통을 할 생각인가.
각 학과에서 하는 전시회, 공연 등 예술대는 행사가 많다. 이러한 행사들은 학기 중에 이루어지는데, 학기중에는 학생들이 바쁘다 보니 관람하는 사람들이 적다. 그렇기 때문에 각 예술대 학생들이 다른 과의 행사를 관람함으로써 다른 과와 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의 다짐은?

 (정)공략을 보는 바와 같이 준비를 많이 했다. 이 모든 공약을 다 이행 할 수 있도록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 또 예술대 학우들이 하나가 될 수 있게 만들고 싶다. 그럼으로 예술대 학생들에게 한발 한발 다가서는 학생회를 만들겠다.

 (부)예술대 학생이라면 몸으로 하는 것 보다 열정으로 작품에 임해야 한다. 학생들에게 열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주겠다.

안현은기자 aeolen@changwon.ac.kr
이미현기자 emheye@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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