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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Q.기숙사 의무식, 어떻게 생각하세요?
  • 김지원 수습기자
  • 승인 2012.04.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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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숙사비에 의무식 비용이 포함돼도 상관없다고 본다. 의무식을 하면 돈을 냈으니 아까워서라도 먹게 될 것이고, 가격에 비해 질이 형편없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무식이 아닌 자율식으로 하게 된다면 지금 이가격대로, 이정도 질의 밥을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이진환(국제무역 09)

A.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기숙사 생활을 한지 1년 정도 됐는데, 의무식인 아침, 저녁에 비해 점심의 질이 낫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점 이외에도 아침을 자주 먹지 않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도 많다. 차라리 한 학기 식권을 배부해서 밥을 먹을 때마다 내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인 것 같다.  이철재(컴퓨터공 08)

A. 기숙사 의무식이 필요하다고는 본다. 하지만 지금처럼 계속 해나가기 보다는 개선이 필욯라 것 같다. 여러가지 일로 인해 학생들이 아침이나 저녁을 먹는 것을 힘들어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서로서로 손해 볼 바에는 차라리 먹은 날을 체크해놓고 후불로 계산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윤신희(경영 08)

A. 기숙사비용 중 1/3정도가 의무식 비용인 것으로 안다. 그러나 약속, 과행사, 동아리일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밥을 먹지 못하는 때가 많은데 현행 시스템은 이를 전혀 고려해주지 않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차라리 의무식 끼니 수를 선택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한다. 박현규(산업시스템공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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