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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가 축제를 빛냅니다"축제를 준비한 사람들

■무대설치 전문가 최성호씨

 앞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축제 행사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일하는 무대 설치 기술자들을 만나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최성호(BK엔터테이먼트 기획이사 38세)씨와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다.

 자신의 직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해 달라
 보다시피 무대를 꾸미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는 행사를 기획하여 무대를 설치하고 행사를 진행하는 행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모든 일을 담당한다. 

 일을 하게 되면서 보람차거나 힘든 일은?
 보다시피 우리가 하는 일은 대부분 육체노동이다. 힘든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웃음)
 보람 찰 때는 멋진 행사를 만들어 냈을 때다. 관객들이 ‘행사가 재미있었다’라는 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다.

 이번 대학 축제에 참여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
 우리는 이미 2년전 이 자리에서 축제 무대를 만들었었고, 대학 구성원들 중 약 3만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었다. 이러한 우리 업체만의 노하우와 신뢰도가 있었기에 창원대의 40주년 축제에 함께 할 수 있었지 않나 생각한다. 

 축제를 즐기게 될 대학생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면?
 집에서 혼자 놀기보다는 주위의 친구, 부모님, 이웃들과 함께 와서 웃고 즐기는 축제를 만들면 어떨까? 무대는 우리가 만들지만, 축제는 주체인 대학생들이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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