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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NGO를 만나다.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 김흥식 본부장

Q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A :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에서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홍식이라고 합니다.

Q : 창원을 사랑하는 시민연합은 어떤 곳인가요?
A : 밝고 명랑한 창원, 살기 좋은 환경수도 창원건설에 앞장서는 투철한 봉사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합쳐 만들었어요. 기업사랑단, 자원봉사단, 청소년선도 교통안전단, 환경보호단, 장학회 사랑나눔단 등 다양한 단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1995년 10월에 설립했으며, 일반회원은 974명, 운영위원은 60명으로 총 1034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회원들 모두 창원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며, 창원을 위한 활동도 참 많이 참여하고 있어요.

Q :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 항상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봉사활동 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기쁨의 의미에요. 순수한 봉사를 하는 것을 좋아하고, 하는 것이 즐거워요. 그리고 이러한 봉사활동을 하는 제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도 보람을 느끼게 하고요.

Q : 어떤 종류의 봉사활동을 하시나요?
A : 매주 둘째 토요일마다 차 없는 문화거리 행사에 참여하고, 봉사화동을 합니다. 또한 청소년들 선거지도 계몽 야간 활동도 하고, 복지센터에 위로금을 전달하기도 해요. 그리고 매주 수요일마다는 독거가정 사회복지시설 및 장애인 목욕 봉사활동을 하기도 하고, 장애우 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도 하며, 하천 생태보전 캠페인 및 오물수거를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어요.

Q : 10월에 시행하는 봉사활동도 있나요?
A : 이번에는 지나가는 가을 시월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창원사랑 한마음 갖기 제 12회 시민건강달리기대회를 개최해요. 이번 행사는 마산, 창원, 진해 통합 후 열리는 행사입니다. 그래서 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행정구역만 통합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마음을 통합한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으면 해서 이번 행사를 개최합니다.

Q : 대학생들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A : 음, 우선 대학생들의 역할은 학업에 열중하여 후회 없이 대학생활을 하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 후에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돼서 사회봉사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그리고 사회에 후원을 하고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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