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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그들?! 아웃사이더 S~~!아웃사이더스 새터공연 그 한 순간이 있기까지-
아웃사이더스 새터공연 사진
 지난 2월 24일, 25일, 26일 삼일에 걸쳐 새내기 배움터(이하 새터) 공연을 성공리 마친 동아리 아웃사이더스. 이 공연을 본 한 10학번새내기는 "정말 멋있고 신나는 공연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들은 이 공연을 위해 어떤 준비과정을 거쳤을까?

 가장 중요한 공연의뢰는 한달 전쯤에 들어왔는데 인대공연의 경우는 1월28일경 동아리 회장에게 직접 들어왔고, 사회대와 예대는 동아리 연합회를 통해서 연결되었다고 아웃사이더스 회장은 말했다. 공연이 들어온 직후부터 아웃사이더스는 원래 연습하던 곡에 새로운 곡을 추가하여 연습하기 시작했다.

 연습은 개인적으로 가사를 외우고 소리 내어 해보는 등 곡을 익히고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모여 호흡을 맞추어 나갔다고한다. 이에 연습하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아웃사이더스의 그래피티 팀장인 김유리(사회)씨는 "역시 연습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이라 트러블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 문제를 함께 극복하며 멤버들 사이의 관계가 더 좋아져 뜻 깊은 시간이었다" 라고 전했다.

 또 새내기 배움터 공연을 준비하던 중 롯데백화점에서의 공연기회가 있었다. 새터 공연 전 있었던 이 공연을 통해 두 가지 큰 수확을 얻을 수 있었다. 첫 번째로 가장 큰 수확은 새터 공연에 앞서 연습한 곡들을 무대에 올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두 번째 수확은 무대에서의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렇게 그들은 즐겁게 연습을 하였고 새내기배움터에서 즐겁게 공연을 하였다.

 아웃사이더스동아리 멤버전원은 "무대에 섰을 때 그리고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을 때가 가장행복하다"고 전해왔다. 그리고 한마디를 덧붙여 말했다. "자신들은 아웃사이더가 아니라 아웃사이더 S!"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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