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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의 자격

ESPT
교육 과학 기술부 국가공인 영어 말하기 자격시험으로 글로벌 시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합적 언어능력을 평가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시험이다. ESPT General은 총 9개 파트, 14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난이도가 낮은 것부터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 시간은 총 40분이 소요되며 1000점 만점에서 각 점수 취득범위 별로 10개의 등급으로 평가된다.
이 시험은 각종 공공기관과 일반기업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창원시청, 경상남도 교육청,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부터 포스코, 두산그룹, 현대건설, 한화증권, 외환은행 등 많은 곳에서 신입사원 채용 및 임직원 인사고과에 반영하는 방향으로 활용되고 있다.
OPIc과 같이 많은 대기업과 단체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그 범위가 더욱 늘어날 전망의 자격증이니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보자.

TSC
TSC는 중국어말하기시험의 하나로 HSK와 같이 중국어 관련 자격증이다.
국내 최초의 CBT(Computer Based Test)와 MBT(Mobile Based Test)방식의 중국어 Speaking Test로 중국어 학습자의 말하기 능력을 직접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시험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험 결과는 초급부터 최상급까지 10단계의 등급으로 나누어지며 문법, 어휘, 발음, 유창성 등으로 평가항목을 구분한 분석표가 제공되어 자신의 중국어 실력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와 학습방향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현재 일반기업 및 공기관에서는 인사고과 기준 마련, 직원평가 및 신입선발 자료, 연수과정 실효성 평가로 활용되며 항공사에서는 국제선 승무원 선발 평가 기준 및 승무원 신입 선발시 가산점을 주는 것으로 활용되고 있다.
구체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기업으로는 삼성그룹 계열, LG계열, 포스코, 동부, 롯데백화점, 현대홈쇼핑과 지방행정연수원, 행정안전부 지방혁신 인력개발원 등이다.
요즘은 대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들이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를 필수언어로 인식하여 신입사원 선발기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하고 있으니 생소한 시험이지만 얼른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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