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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이의 와구와구

영어영문학과 김지민씨가 질문하셨습니다.

“기숙사에 택배 시스템이 전자식으로 바뀐걸로 알고있습니다. 제가듣기로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돈을내야한다고 하는데 정확히 알려주세요.”


지민양 질문 잘 받았습니다. 택배 시스템이 바뀌고 난 후, 좋아진 점이 있다면 종합상황실에 가지 않고도 바로바로 택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택배는 넘쳐나는데 택배를 보관하는 함은 턱없이 수가 적기 때문에, 일정시간이 지나면 돈을 지불하고 내야하는데요. 알아본 결과. 택배가 도착하고 4시간 안까지는 무료로 찾아가실 수 있지만, 초과시간이 발생할 경우. 2시간 간격으로 200원씩 요금이 부과된다고 합니다. 또한 택배 함이 적을 경우 내일오는 것이 아니라. 종합상활실에 맞겨둔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경영학과 이세나 씨가 질문하셨습니다.

“매달 학교 커뮤니티 와글 칭찬합시다 코너에 올라왔던 칭찬수여식은 하지 않는건가요?”

네, 세나씨 정말 좋은 질문인데요? 학교 와글 홈폐이지 칭찬합시다라는 코너에 보면 2008년도 까지는 칭찬 수여자들을 소개했더군요. 그러나 2008년 9월 이후 부터는 더 이상 칭찬수여 글이 올라오지 않있네요. 확인 해본 결과. 학생들이 일정하게 칭찬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서 매달 수여할 사람이 없을뿐더러, 9월 달에 칭찬 글이 3개 올라온 경우, 한사람에게만 상을 수여하고 나머지 두 사람은 상을 못 받는 문제 때문에 이제는 한 학기마다 모아서 한번에 수여한다고 합니다. 꾸준하고 정확한 심사를 거쳐서 수여자가 선정된다고 합니다. 주변사람 많이 칭찬합시다!

국제무역학과 김보람씨가 질문하셨습니다.

“해외로 유학간 경우 짧게는 1년 길게는 2,3년을 지내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 학칙에서는 1년휴학을 하면 꼭 한 학기는 다녀야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왜 이런거죠?”


네, 보람양 께서는 캐나다에 있다가 학칙때문에 오셨다고 했는데, 정말 화나시겠어요! 학사과에 문의해본 결과 이 학칙은 학생들이 오랫동안 쉬게 되면 학교에 적응하기가 힘들어 져서 학생배려차원에서 2004년도에 만들어져, 06학번부터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우리학교 학생들이 해외로 가는 경우가 드물어서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또한 이 학칙을 비켜나가는 예외도 있습니다. 총장의 추천을 받은 경우인데요. 이런 경우는 학칙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학사과에서 말하길 요즘에는 이에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학칙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교에 대해 궁금하거나, 혹은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010-2572-9278에 문자 주세요. 아무 질문이나 상관없습니다.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창원대 뼛속을 파헤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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