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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 번 볼래?

 ‘라이어’

 두 집 살림을 하는 한 남자가 사고를 당해 그 사실이 들통날 위기에 처해 상황을 무마하려 거짓말을 하면서 스토리가 전개된다.

 ‘라이어’는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검증 된 작품으로 연극보다는 영화를 더 많이 보는 학생들에게 연극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창원 아트홀 세븐에서 오는 9월 26일(일)까지 공연된다. 월요일은 공연이 없으며 티켓은 전석 3만원이다.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은 명작으로 유명하다.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수녀 마리아가 엄격한 집안의 가정교사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영화 속에서 마리아가 부르는 노래들이 좋아서 더욱 명작으로 꼽힌다.

 이번에는 3.15 아트센터에서 뮤지컬로 즐길 수 있다. 오는 9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공연되며 도레미석은 3만원, 마리아석은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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