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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지수의 천리안강용석 복귀, 화재현장, 북한 도발


 4개월 쉬면 끝? 강용석 위원 복귀

 올해 7월 아나운서 지망생을 성희롱했다는 이유로 제명된 강용석 의원이 4개월 만에 국회의사당으로 복귀했다.

 그는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지고 깨달음을 얻어 돌아왔다”고 고개 숙여 사죄했다. 또한 복귀와 관련된 심경에 대한 질문에는 "사람들과 대화를 한 끝에 국회에 
다시 나오는 것이 옳은 것이라 생각했다"고 답변했다.

 강 의원은 여대생 성희롱 보도기사로 논란이 지속되자 허위로 기자를 고소한 혐의로 제명되었다.

 이날 의정활동을 재개한 강 의원은 지식경제부 전체회의에 참여했다.

 -출처 : 경향신문,  동아일보

└"4개월 만에 컴백이라니. 빅뱅보다 빠르네."

 손가락이 다쳐도... 화재현장 뛰어든 시민

 22일(월) 오후 4시 서울 강남구에서 일어난 화재현장에 뛰어들어 사람들을 구한 시민이 있어 화제다. 남기형(41)세는 직장 맞은편에 일어난 화재현장에 소방대원보다 빨리 뛰어들어 시민들을 구출했다.

 불이 난 건물 유리창을 깨어 4명의 시민을 구출한 그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오른쪽 손가락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었지만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과 강남소방서장은 오는 26일(금) 남씨가 입원한 병원을 찾아 상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 출처 : 동아일보, 연합뉴스

 └"씁쓸한 기사를 읽었으면 이런 훈훈한 기사도 읽어야 합니다."

 연평도 포격후 주식투자 빗발쳐

 23일(화) 오후 있었던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이후 코스피지수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강남의 큰 손들이 우량주 주식을 대규모로 매수한 사실이 밝혀졌다.

 소위 증권가의 '큰 손'들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이용해 환매차익을 보기 위해 발빠르게 사들인 것. 이날 주식시장 마감 직전 코스피 상장회사의 주식거래 중 매도보다 매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러나 주식시장은 다음날인 24일(수)쯤 안정세를 되찾았다. 이에 전문가들은 지금까지의 북한의 무력도발로 경제주체들의 불안심리가 예전에 비해 크지 않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 출처 : YTN, 머니투데이

 └"저는 네이트 뉴스에 댓글 달 생각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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