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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특허전략 대회수상자는 기업체 취업시 우대

 오는 31일(수)부터 2010 캠퍼스 특허전랙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관련된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이 대회는 대학의 실용적인 특허교육 확대를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특허에 강한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이 대회에 수상하게 되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IBK기업은행, 현대제철,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등 21개 기업에 취업하려는 수상자를 우대한다.

경진 부문은 △특허전략수립 부문º팀(3명 이내) 또는 개인, 지도교수 1인(복수지도 가능) △선행기술조사 부문-개인이다. 심사는 △서류심사-신청자격, 확인서등 확인 △서면심사-선행기술 검색 달성도 및 적정성, 청구범위 작성, 보정의 적정성등과 같은 선행기술 부문과 선행특허 조사 및 분석등과 같은 전략 수립부문 △발표심사-발표력, 표현력, 질의응답 등 △최종심가로 이뤄진다.

이밖의 일정으로 △5월14일(화)-선행기술 조사부문 문제(23문제)공고 △5월19일(수)-선행기술 조사부문 답안 제출 △8월25일(수)-특허전략 수립부문 논문 제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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