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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경 기성회장 장학재단 설립28일 (재)창원대 송원장학회 현판식 가져
송언장학회와 우리대학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대학 기성회장을 맡고 있는 최충경 경남스틸(주) 대표이사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우리대학에 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지속적으로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더불어 최 대표의 아호를 딴 (재)창원대학교 송원장학회가 28일(화) 현판식을 가지고 공식 출범하였다.

 이 날, 1억 원 추가 기탁식과 장학증서 수여식도 있었는데 중국학과의 이황 등 2명이 1기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등록금 전액을 전달 받았다.

 최 대표는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은 만큼 저 역시 학생들의 꿈과 열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유능한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학회 기본자산은 총 3억 원으로 최 대표가 지난해 12월 기탁한 2억 원과 28일(화) 현판식 당일 추가 적립한 1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학금은 이자수입액으로 운영되며 추천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학생에게 지급된다.

 현재, 창원대 발전후원회장과 기성회장을 맡고 있는 최 대표는 지금까지 창원대학교에만 총 6억 5천 9백만 원을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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