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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대 화장실 새단장32호관 남녀 화장실 보수공사 완료
공사를 통해 새롭게 바뀐 32호관 화장실 모습

 지난 겨울방학 동안 32호관 1층 남·여 화장실 보수공사가 이뤄졌다. 개학하고 첫 등교를 한 학생들이 바뀐 화장실의 모습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김민정(미생물08)씨는 "예전에는 화장실 문이 잘 잠기지 않고, 가끔씩 비가 오는 날이면 하수구 냄새에 눈살을 찌푸렸는데, 바뀐 화장실 모습을 보니 좋다"며 "전에 비해 훠씬 깨끗해지고 편리해졌다"고 말했다.

 시설과 오봉환씨는 "사실 화장실 보수공사는 작년 학생복지 시설 사업에서 예산이 조금 남아 예산이 어디에  필요한지를 총학생회와 함께 의논한 결과, 자연대 32호ㅗ관 건물의 1층 화장실 보수공사를 하자는 의견이 나와 고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오봉환씨는 "보통 화장실 보수공사를 하게 되면 약 2,000만원에서 2,5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든다"며 "학생복지 시설 사업에서 남은 예산이 부족하여 건물 전체의 화장실을 고치지 못하고 1층 화장실만 고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보수공사는 작년 겨울방학 1월 11(월)부터 2월 9일(화)까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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