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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역량사업 우수사례 발표'디지털영상콘텐츠사업' 최우수 사례로 선정
 지난달 24일(수) 우리 대학 기획협력처 평가실에서 09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사례 심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는 교육역량강화사업 중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특성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학내 공유 및 확산함으로써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선정기준은 각 과 사업의 △목적의 적합성 △내용의 창의성 △운영의 합리성 △구성원의 참여도 △향후 발전가능성 등이고 이를 종합하여 심사했다.

 심사결과 최우수는 ‘디지털 영상콘텐츠 인력양성사업’, 우수는 ‘메카트로닉스로봇 교육 특성화 사업’과 ‘취업률 향상을 위한 HACCP 맞춤식 교육’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를 차지한 디지털 영상콘텐츠 인력양성사업은 정보통신공학과와 신문방송학과가 공동으로 참여해 지난해 8월부터 각종 공모전에 참여해 화려한 수상 결과를 낳았으며, 특히 지난해 11월 ‘제4회 문화관광부장관배 UCC공모전’에 참가해 경남 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하여 전국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박동규 교수(공과대 정보통신공학과)는 “교육역량강화사업의 목적은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사회진출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며 “학생들과 조교 선생님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보통신학과와 신문방송학과는 미디어융합전공사업단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까지 3년간 총 8억원의 사업예산으로 통신과 방송 융합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편,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인턴쉽 지원 등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최우수 학과는 4백만 원, 우수 학과는 3백만 원 총 1천만 원의 지원금이 지습 된다. 지원금은 사업에 참여하여 성과를 극대화 한 교수, 조교, 학생 등의 성과금과 특성화 사업 관련 신규 사업 추진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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