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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학기 동안 창원대신문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구연진 편집국장
  • 승인 2016.06.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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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커진 신문, 다시 시작한 페이스북 페이지, 처음으로 도전한 카드뉴스 방식, 개편된 부서제도. 새로워진 것이 많았던 한 학기였습니다. 힘들었지만 페이스북 페이지로 신문에 대한 칭찬과 고쳐야 할 점을 알려주고, 지면퀴즈와 독자투고를 보내주시는 등 구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덕에 지치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창원대신문은 제604호를 마지막으로 1학기 신문을 종간합니다. 무더운 여름방학 동안 더 나은 신문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개강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원대신문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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