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국민체력100, 체력 검사 후 인증서 받자!
  • 서영진 기자
  • 승인 2016.06.03 13:31
  • 호수 0
  • 댓글 0
지난 3월 14일(월)부터 시민생활체육관에 위치한 창원체력인증센터에서 ‘2016년 국민체력 100사업’을 통해 체력인증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민체력 100’은 100세 시대를 맞아 전문가가 개인의 체력상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측정·평가 후 맞춤형 운동 종목과 방법을 제공하는 체육복지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전화, 방문 또는 ‘국민체력 100’ 웹사이트(http://nfa.kspo.or.kr/)를 통해 방문 일을 예약할 수 있다. 이후 생활체육 활동 및 체력인증 신청서를 작성하고 과학적 측정도구로 신체질량지수와 체지방률, 심폐지구력, 악력, 근지구력 등을 검사한다. 체력이 우수한 1등급부터 3등급까지 체력 인증서 발급, 금·은·동메달도 수여한다. 이용자는 측정된 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칭, 운동법 등을 상담 받을 수 있다.

유성현 건강운동관리사는 “30대 이후로 체력수준이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20대부터 체력상태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한 번 측정 후 8주 뒤 재측정이 가능하니 체력관리에 있어서 객관적 평가와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언주(체육 16) 씨는 “평소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던 중 선배의 소개로 참여하게 됐다.  비록 3등급을 받았지만 내 몸에 대해 자세히 알게 돼서 좋았다. 자신의 체력이 궁금하다면 꼭 해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14일(화)까지 체력측정을 한 여성 이용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로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고 한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