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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쌓인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날리자!각 단대 체전 열려, 안전한 마무리 돼야
  • 유희진 기자
  • 승인 2016.05.1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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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던 시험기간이 끝나고 1학기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체전이 다가오고 있다. 체전 예선 준비가 한창인 족구장, 농구장은 학생들의 응원 열기로 뜨겁고, 대운동장에는 체전을 위한 천막들이 줄지어 있다. 
체전은 각 단대마다 열리며 단대 안에 속한 과끼리 경쟁을 한다. 각 단대 체전은 자연과학대 5월 4일(수), 예술대 6일(금), 사회과학대 12일(목), 인문대 13일(금), 공대는 19일(목), 경영대는 20일(금)에 열릴 예정이다.
체전이 처음인 신입생 박찬미(신문방송 16) 씨는 “대학 체전은 고등학교 체육대회랑 비슷할지 다를지 궁금하다. 본선진출을 못하면 당일에 재미가 없다는 말과 작년에 좋은 성적을 냈었다는 말을 듣고 꼭 이겨야겠다는 부담감이 좀 있다. 체전 당일에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재밌게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오는 12일(목)에 열릴 사회과학대 체전에 대해 제29대 빛나라 사회과학대학 부회장 권도희(신문방송 14)씨는 “단대 집부에서는 체전을 위해 줄다리기, 릴레이, 물풍선 던지기 등 마당놀이를 준비했다. 우려되는 게 있다면 역시나 안전사항인데, 학생들 모두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1학기 가장 큰 행사라 할 수 있는 체전이 다가오고 있다. 학생들 모두 준비한 게임과 사대인의 밤을 즐기면서 서로 더욱 친해지고 돈독해지는 사회과학대가 됐으면 좋겠다.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학생들께 하고 싶은 말을 전했다.

유희진 기자 pslim4252@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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