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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나래 총여학생회, 지역아동 멘토링 봉사 시작지역 아동에게 애정과 관심 주기 위해 시작해
  • 신혜린 기자
  • 승인 2016.04.1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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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대 그린나래 총여학생회(이하 총여학생회)에서 지역 아동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우리대학 재학생들을 모집했다. 총여학생회는 최소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지난달 16일(수)부터 현재까지 봉사활동이 진행 중이다.

참여 학생들은 사전에 요일과 시간을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주로 초·중학생들이 푼 문제집을 채점 및 풀이해주고 공부 방법을 제시해주는 등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여학생회 정보국장 김희나(국제관계 15) 씨는 “지역 봉사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찾던 중 지난 29대 누리봄 총여학생회와 함께 했던 에디슨 지역아동센터를 알게 되었고 적극적인 연락을 취한 끝에 이번 해에도 함께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추가 봉사활동 희망자를 모집 예정 중에 있다”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문승현(수학 15) 씨는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언니가 이 봉사활동을 먼저 하고 있었고 이를 통해 알게 되었다”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많이 걱정스러웠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들이 잘 따라주어 활동에 큰 어려움은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신혜린 기자 sunnyrin@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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