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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정보통, 한 손에 쏙 한 눈에 쏙<창원대학교> 앱 만들어져… 도서관 클리커와도 연동
  • 이차리 수습기자
  • 승인 2016.04.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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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앱’은 학교지도, 식단표, 교통정보, 동아리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지난 4월 1일(금), <창원대학교> 앱 서비스가 시작됐다. 앱의 주 기능은 ▲학사 프로필 ▲학교지도 ▲창원대학교 대나무 숲 ▲총학생회 게시판 ▲학생식당 식단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앱은 카카오톡 아이디로 편리하게 로그인할 수 있으며, 학번이 바코드로 출력돼 도서관 클리커와도 연동된다. ‘학교지도’는 건물의 번호를 입력하고, 건물 별 사무실의 전화번호를 쉽게 볼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의 폭넓은 커뮤니티를 위한 익명게시판 ‘대나무숲’도 생겼다. ‘식단표’는 학생생활관, 봉림관, 사림관 식당의 식단을 모두 볼 수 있어 배고픈 학내 구성원에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이 외에 동아리 소개. 총학생회, 교통정보, 대학로 정보 등이 있다.
포털사이트 ‘와글’은 PC버전의 홈페이지만 운영되어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얻기에 불편했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만들어진 앱은 와글의 정보를 가져와 보여주고, 각종 학교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현석(간호학과 12)씨는 “점심마다 고민하던 식사를 정리된 식단표를 보고 선택 할 수 있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그리고 대나무숲을 통해 타 학부생과도 소통이 가능해져 좋다”고 전했다.
앱을 개발한 팀 시나브로는 작년 12월 김대호(정보통신공 11), 이정수(컴퓨터공 15), 허욱(컴퓨터공 15) 씨가 모여 만든 창업동아리다. 개발자 김대호(정보통신공학과 11)씨는 “신입생 때 우리대학 전용 앱이 없어 아쉬웠다. 학생들이 <창원대학교> 앱을 많이 이용하여 그간의 불편함을 해소하면 좋겠다”며 “앱이 앞으로 많은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에서만 사용가능하나, 다가오는 5월 초중으로 아이폰에 출시예정이다.

글 이차리 수습기자 chari_lee@changwon.ac.kr
사진 구연진 편집국장 dus951623@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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