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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묵향회 결연,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 신혜린 기자
  • 승인 2016.04.0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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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사림 필우회’와 ‘한국서가협회 성산지부’, ‘창원대 묵향회’ 서예를 사랑하는 3단체 회원들이 뜻을 함께해 문화예술계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사림필우회와 우리대학 묵향회 두 단체 모두 우리대학 묵향회 출신이 회장 및 지부장을 맡고 있다. 이렇게 두 단체의 중심이 되는 묵향회는 1982년 창립 이후 34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서예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서가협회 성산지부는 “우리의 마음은 정으로 우리의 대화는 붓으로”라는 이름으로 이번 해 2월 결성되었다. 2012년 창립 된 사림필우회는 디지털서체분야 한국 최초 명인 허재 윤판기 선생을 중심으로 인내력과 집중력, 절제력 배양을 통한 우의를 추구한다.
3단체 모두 한 지붕 밑에서 묵향의 대화를 통하는 자세로 창원시의 서예 문화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한국 현대서단의 앞날을 신선하게 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신혜린 기자 sunnyrin@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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