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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이 2% 부족할 때, 동아리 활동!
사이다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에서 7일(월)~1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새내기 공개모집을 시행한다. 지난해와 같이 정문에서 천막과 탁상을 펼쳐놓고 진행되며, 참여 동아리는 전체 42개 중 30개다.
공개모집이 끝나는 10일(목)에는 동방 투어가 진행된다. 동방 투어 신청은 공개모집 중 동연 천막에서 받는다. 오후 6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동아리를 좀 더 깊이 알아보고 싶은 새내기들을 데리고 각 동아리방에 들어가 설명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동연은 예비 16학번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새내기 정모를 3차까지 실시했다. 새내기 정모에 참여한 김영훈(신문방송 16) 씨는 “입학한 후엔 다른 학과 친구들과 친해질 자리가 많이 없는데, 이곳에서 몰랐던 친구들과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돈독해지며 가까워질 수 있어 좋다. 특히 캠퍼스 투어를 하며 학교 지리를 익히고 적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연 회장 박성원(컴퓨터공 11) 씨는 “새내기 정모의 궁극적인 목표는 새내기들에게 동연을 알리고 동아리를 가입시키는 것이지만, 그것 이전에 학교생활에 미리 적응하고 대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선배들의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개강 후에도 새내기들이 동아리에 관심을 가지고 활발히 참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구연진 편집국장 dus951623@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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