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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연계 글쓰기 중요성' 심포지엄 개최

지난 2월 12일(금), 대학교양교육의 미래 : 전공연계 글쓰기(WAC, Writing Across the Curriculum)의 중요성 심포지엄이 우리대학 인문대학 11호관 1층 NH인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발표와 토론을 위해 우리 대학뿐 아니라 서강대, 경남대 등의 교수들도 참석했다. 본 행사는 ▲등록 ▲개회사 ▲축사 ▲토론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해범 총장은 “이 자리는 우리대학 ACE 사업에서 주관하는 심포지엄으로서 학부 교육과정 개선과 교육의 질 재고를 위한 자리이다. 이를 통해 ACE 사업 실행에 좀 더 많은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ACE 사업은 정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이며 선정이 까다롭고 평가 잣대가 엄격하다. 심포지엄을 개최한 것도 현재 사업을 체계적으로 유지해 앞으로 있을 평가에 대비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지혜와 지식이 논의되기를 바란다”고 축사의 말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황호열(정보통신공 15) 학생은 “평소 글쓰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작년 글쓰기 수업을 들었을 때 내가 쓴 글의 피드백을 받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대학 내에 글쓰기 센터라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 도움을 받으러 가고 싶다. 또 다른 대학의 사례도 보면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며 행사의 소감을 드러냈다.
이 행사에서는 최근 교육계에서 융복합 교육이 대두됨에 따라 타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는 전공연계 글쓰기의 사례를 공유하고,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도연 기자 kdoyeon0809@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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