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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창원대문학상 시상식 개최서영교(시), 최윤진(소설), 최재우(수필) 등 12명 수상

지난달 3일(수) 우리대학 상황실에서 대학언론사 창원대신문 주관 제 20회 창원대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소설 부문 8편, 수필 부문 19편, 시 부문에서 27명의 학생이 117편의 작품을 응모했다.
 시 부문은 서영교(철 04)씨의 “라면 물을 붓다”(당선), 서유리(신문방송 15)씨의 “허브”(가작), 문가빈(영어영문 15)씨의 “아저씨의 하루”(장려), 정채은(국어국문 15)씨의 “인간극장”(장려)가 수상하였고, 소설 부문은 최윤진(국어국문 14)씨의 “이해, 사랑보다 무거운”(당선), 박다슬(국어국문 13)씨의 “로드 킬”(가작),류화정(국제관계 12)씨의 “그 애 이야기”(장려), 옥광활(식품영양 14)씨의 “천국행열차”(장려)가 수상했다. 수필 부문은 최재우(국어국문 15)씨의 “나방”(당선), 송선화(국어국문 14)씨의 “시절인연”(가작), 백종환(일어일문 08)씨의 “시월의 벚나무”(장려), 김미래(정보통신공 15)씨의 “이케아 세대에게 이케아 효과를”(장려)이 수상했다.
수필 부문 당선자 최재우씨는 “창원대신문의 공고와 선배의 권유로 참가하게 되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상을 받아서 기뻤다. 부족한데도 좋은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맞춤법에 맞게 글을 쓰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글은 조금씩 계속 쓸 예정이다. 앞으로는 장편의 역사소설도 써 보고 싶다.”고 밝혔다.
당선 작품들은 창원대신문 13-20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영진 기자 seo0jin@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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