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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 기업 산학협력MOU 본격적인 ‘시동’

우리대학 최해범 총장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300개 기업과의 산학협력 협약(MOU)’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는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창원시와 창원대가 공동으로 주관한 것으로, 기업체는 물론 지자체와 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최해범 총장은 지난 25일(화) 한국산업단지공단 동남지역본부에서 이장훈 본부장과 만나 창원대-기업 간 산학협력 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이어 26일(수)에는 창원시청에서 안상수 시장과 환담을 갖고 창원시와 창원대가 공동으로 300여 개 지역 중견기업과의 산학협약 추진을 시작하기로 합의하였다.

협약내용은 ▲지역 발명진흥 확산과 문화 조성을 위한 실무 협의체 구성 ▲지식재산권의 기술(권리) 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한 정보교류 ▲학생, 발명가, 가족(회원)기업의 지식재산권에 취득에 관한 지원 ▲학생 청년(예비)창업자의 지식재산권 활용에 관한 컨설팅 ▲창원대 학생의 창의능력 함양 교육과 경진대회 운영 및 특허 발굴 ▲지식재산권 해당 분야의 전문가 및 정보 교류 등이다.

 

 

황태영 기자 tae0@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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