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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불어불문학과 드디어 30주년 맞이해…

우리대학의 불어불문학과가 개설된지 올해로 드디어 3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따라 불어불문학과에서는 ‘졸업생과 함께하는 재학생 취업지원 멘토링’행사가 지난 2일(토) 4시에 11호관 424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30주년 맞이 행사와 더불어 불어불문학과 총동창회 결성행사도 진행되었다.
또한, 매년 열리는 ‘불문인의 밤’ 행사 역시 학과 개설 3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번 불문인의 밤은 오는 26일(화)에 개최되며, 행사의 개최지는 봉림관 1층 소극장이다.
‘불문인의 밤’행사의 일정은 먼저 샹송팀이 프랑스 가수 Joyce Jonathan의 Ca ira와 Lorie의 J'ai besoin d'amoir에 맞춰 율동과 함께 샹송을 소개하며, 댄스팀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댄스팀은 우리나라 가수 2NE1의 Falling in love와 프랑스 샹송노래 Jenalee의 Du style과 함께 춤을 선보인다.
그 다음 일정으로는 2011년 개봉되었던 미국의 코미디·멜로 영화 Midnight In Paris를 모티브로 하여,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인 구스타브 플로베르, 앙투안 드 생떽쥐베리, 오노레 드 발자크를 영화를 통해 재미있게 소개하는 ‘영화속으로’ 코너가 준비되어있다.
 그리고 매년마다 불문인의 밤 행사의 하이라이트라고 불렸던 연극으로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올해 준비된 연극은 지난해 12월 빅토르 위고의 책이 영화화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던 Les miserable(레미제라블)이다. 또한 행운권 추첨 코너 역시 준비돼있어 많은 참석이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들이 배웠던 불어로 사람들에게 재미있는 공연을 하고자합니다. 여러분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많이들 보러 와주세요”라며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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