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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제507호 학내단신

21일까지 봉림고시원 접수 받아

 3일(목)부터 21일(월) 18시까지 봉림고시원 접수를 받는다. 2010년 상반기 사법시험반, 행정고시반(외무고시, 각종 기술고시 등), 공인회계사반, 공무원시험 반(7,9급) 각반별로 모집한다. 

 선발되는 사람에게는 성적우수자 장학금 지급, 동영상강의 지원, 교재비 지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1인 1지정석 제공, 가습기, 공기청정기, 동영상학습실 등 최적의 수험환경과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험 일시는 22일(화)이고 접수방법은 local@changwo n.ac.kr로 입실지원서와 영어능력성적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213-3230, 2543으로 하면 된다.

정현주 수습기자 hj-jung@changwon.ac.kr

극예술연구회 정기공연 열려

 지난 3일(목)부터 5일(토)까지 봉림관 1층 소강당에서 극예술연구회의 정기공연이 열렸다.‘이미테이션 버라이어티 허탕-이게 무슨 감옥이야!’는 기준과 규범에 맞춰 사는, 사회의 틀에 갇혀 사는 현대인의 모습을 풍자했다. 

 연출을 맡은 김근애(국제무역08)씨는“학교 측의 지원금이 연극이 시작된 지금에도 나오지 않았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동아리연합회장 류호성씨는 “극회는 대학문화 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여전히 지원은 획일화 되어 있다”며 문화지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정현주 수습기자 hj-jung@chagnwon.ac.kr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강연 열려… ‘지금은 꿈을 가지고 공부할 때’

 지난 3일(목)에 법학과 주최로 창원지방검찰청 이창세 검사장의 강연회가 개최되었다. 이 강연회는 ‘검사가 바라는 법치주의와 젊은이의 자세’라는 주제로 사회대 22105강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창세 검사장은 창원지방검찰청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검사란 무엇인가 △검찰과 경찰의 차이 △과학수사에 대하여 △법치주의와 젊은이에게 전하는 말을 작은 주제로 하여 강연을 이어나 갔다.

이창세 검사장은 우리나라에 법치주의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유교사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이유로 들면서 “법치보다 덕과 교화를 중요시하는 사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적인 성장과 법치주의의 발전은 서로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 오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경제적 발전을 이루면서 법치주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말로 “꿈을 가지고 살아가야한다”며 “모든 것이 때가 있는데 대학 4년은 그 꿈을 위해 공부할 때이다”고 말했다. 이어 “타인을 배려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배려를 학생들이 가져야할 덕목으로 꼽았다.

이신열 수습기자 black36eyes@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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