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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학술제와 문화제 열려교수, 학생들 논문 발표… 총 3팀시상

 21호관 경상대에서 지난 12월 1일(화) 경상대 학술제가, 지난 12월 2일(수) 경상대 문화제가 열렸다. 지난 12월 1일(화)에 열렸던 학술제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교수들의 논문발표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각 과별 학생들의 논문발표가 있었다. 학생들의 논문 발표는 9팀이 참가하여 각 과마다 자유롭게 주제를 정하고 교수들이 평가하여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을 선정하여 수상식도 가졌다.

 우수상을 수상한 윤지훈(경제05)씨는 “발표를 준비하면서 더 많이 배우게 된 것 같다. 일정이 바빠서 발표 준비하는데 힘이 많이 들었지만 이렇게 끝내니 뭔가 시원하면서도 아쉬움이 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논문 발표에 대해 심사위원 권선주 교수(경제학과장)는 “생각보다 내용이 알차고, 학생들 스스로 준비하고 발표하는 것을 보니 대견하다. 다만 주제가 너무 어려워 청중들이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 아쉽다”고 총평했다.

 12월 2일(수)에 열린 경상대 문화제는 오후 6시부터 21121 계단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문화제에서 각과마다 자신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를 가졌다. 경상대 문화제는 많은 이들이 관람하여 강의실이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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