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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인의 밤 열려현대극 '봉이 김선달' 각색

 국문학과는 지난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인문대 잔디밭에서 시화전을 개최했다.
 시화전은 매년 국문과에서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60편 정도의 시가 표구되었다. 시를 보고난 감상평을 즉석에서 포스트잇으로 액자에 붙일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3일(금) 오후 6시 봉림관 소강당에서 국문인의 밤이 열렸다.
 국문인의 밤은 연극, 시낭송, 장기자랑, 한 해를 돌아보는 사진 슬라이드 순으로 진행되었다. 현대극으로 ‘봉이 김선달’을 각색했는데 학과회장인 김선중(국문02)씨는 “모두가 고생해서 만든 만큼 성공리에 끝내고 올해를 시작으로 쭉 이어져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시낭송에는 시화전에서 전시 되었던 시들을 낭송하고 교수님의 점수를 합산해 △1등 술-김선중 △2등 낙화-이정훈 △3등 7시-임소희가 수상했다. 이어 장기자랑과 한해를 돌아보는 사진 보기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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