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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박람회 성황리에 끝나찾는 사람에 비해 장소가 너무 협소해
취업박람회에서 사람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이다.
 2009 취업박람회가 우리대학 체육관에서 지난 11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렸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71개 업체가 직접 참여하고 105개 업체가 간접참가하여 작년보다 많은 총 178개 업체가 636명의 채용규모를 보였다. 참가인원은 약 2600명으로 30개의 대학의 취업생이 참여하여 경남지역을 넘어서는 행사규모를 보였다.

 종합인력개발원 김경철씨는 “작년보다 많은 기업체가 참가하여 구직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였다”며 취업박람회 개최의 효과로써 “우리 대학교의 위상이 높아짐과 함께 창원대 학생들의 취업률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우리대학 학생들에게는 “창원대 학생들을 위한 입구를 따로 만들고 창구도 만들어 기업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나 학생들의 이용률이 낮았다”며 “학생들이 박람회에서 많은 것들을 얻어 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부경애(국제관계학과)씨는 “기업체를 하나하나 찾아다니지 않고도 한 장소에서 여러 기업체의 면접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면서도 “행사 시간이 너무 짧고 면접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에 비해 공간이 협소해 많은 곳에 이력서를 제출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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