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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여)학생회,취복위 재정 감사지난 28일 전학대회서 결과 및 평가 발표
 지난 28일(수) 열린 정기전체학생대표회의에서 각 단대 대표 6명으로 구성된 재정감사위원회에서 실시한 재정감사 결과가 발표 되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총학생회의 회계감사 결과 김종성(전기공03) 재정감사위원장의 총평에 따르면 예산이 계획서에 맞게 사용되었지만 사전답사, 홍보에 관한 예산 책정이 미비한 점과 유류비 과다지출 등이지적되었다. 또한 각 단대 새터답사 방문비의 장부기재 누락 건으로 1차 주의 조치가 내려졌다.

 총학생회의 정책감사 결과 총평에 따르면 정책, 공약사업 실현을 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였고 특히 크로샷 서비스는 학우들에게 학교 행사를 알리고 학생들의 알권리를 지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주민 책 나눠주기행사, 개교 40주년 행사로 창원대를 대외적으로 많이 알리는 홍보활동으로 창원대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트럭대여 사업은 높은 지지율과 학우들의 편의를 생각한 점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하지만 대여시간의 효율성, 축제기간 트럭 댓 수에 있어 문제점은 고쳐야 할 과제로 남았다.

 시기별 사업 평가에서는 트럭대여서비스가 학기 중 많은 학생들과 학과의 이용으로 가장 놓은 사업으로 평가되어 모든 항목에서 10점을 받아 40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학생홍보책자발간사업은 기존의 교지에 비해 양과 질이 흡족하지 않아  24점으로 최저점을 받았다.

 총여학생회의 회계감사 결과 총평에 따르면 정책, 공약사업에 있어 적절한 예산 집행이었으나 세부적인 계획이 부족함을 지적받았으며 장부와 영수증의 철저한 관리는 높이 평가되었으나 학생회 통장과 경상보조 통장의 병행으로 주의를 받았다.
총여학생의 정책감사 결과 총평에 따르면 처음에 약속한 공약사업을 시기별에 맞춰 진행하였으나 공약에 있어 적절한 공약이었는지를 생각하였으면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기별 사업 평가에서는 여대생지방의회 인턴과정이 사업의 필요성뿐만 아니라 청년실업의 시대적 이슈에 반영한 적절한 사업으로 인정받아 39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2008전기학위수여식은 총여의 홍보를 위한 장이었으나 단순한 일회성 행사였다는 아쉬움이 있었다는 평가를 받아 24점으로 최저점을 받았다.

 취업복지위원회의 회계감사 결과 총평에 따르면 대체적으로 예산 수립 및 진행, 결산과정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고, 월별 영수증 정리와 장부정리가 깔끔히 처리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장부와 영수증이 거의 일치하였으며 적절한 집행이었음에도 관행상 회칙에도 적용치 않는 도서관 학생위원회에 일부 지원비를 제공한 건으로 1차 주의조치가 내려졌다.

 취업복지위원회의 정책감사 결과 총평에 따르면 앨범제작에 있어 공개 입찰을 요망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취업설명회, 취업캠프 등 학우들의 취업대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학우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대안을 더욱 강구하라는 지적을 받았다. 

 시기별 사업평가 결과 취업캠프가 취업에 정말 유용한 사업이라고 평가를 받아 39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도로주행연습은 색다른 아이디어의 사업이었으나 홍보와 안전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 26점으로 최저점을 받았다.
이번 재정감사는 13일부터 26일까지 총 7차례 실시되었고 회칙에 따라 회계 및 정책에 관한 점수를 6명 위원이 점수를 매기고 합산한 결과로 산출된 것이다.

재정감사위원회 명단
△공대 권오율(컴퓨터공) △상대  박지환(회계) △예대 최준영(산업디자인) △인대 김경욱(사학) △사회대 변국석(행정) △자대 박장호(응용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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